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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국토부 추천 상장 리츠…6개월 새 주가 30~40% 뛰어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9.09.10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주식 종목 2개를 소개했다. 지난해 코스피 하락장 속에서 다른 주식보다 주가를 안정적으로 방어하고 채권 이자보다 높은 배당 소득을 안겨줬다는 ‘띄우기’였다. 주인공은 공모·상장형 리츠(이하 상장 리츠)인 신한알파리츠와 이리츠코크렙이다. 

리츠란 투자자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한 뒤 그 수익(임대료·매각차익 등)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부동산투자신탁이다. 이 가운데 일반 투자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게 주식시장에 상장한 리츠가 상장 리츠다. 신한알파리츠는 판교 크래프톤타워와 용산 더프라임 타워, 위워크타워 등 오피스에 투자한다. 이리츠코크렙은 뉴코아 야탑·일산·평촌점과 2001 아울렛 중계·분당점 등 쇼핑몰에 투자하고 있다.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상업용 빌딩들 [사진 연합뉴스]

 
국토부 말을 참고해 두 종목을 산 투자자라면 반년이 지난 지금 큰 이익을 봤을 것이다. 신한알파리츠 주가는 3월 11일 5720원(종가 기준)에서 이달 6일 8010원으로 40%가량 올랐다. 같은 기간 이리츠코크렙은 4800원에서 6220원으로 30% 정도 뛰었다.
 
아울러 투자자들은 상반기에 나온 배당금(주당 신한알파리츠 137원, 이리츠코크렙 175원)도 받았다. 이들 종목은 1년에 2번 배당한다. 그동안 코스피 지수가 10%가량 떨어진 점을 고려하면 두 종목의 강세는 더욱 부각된다.
 

▲ 서울역 인근의 상업용 오피스 빌딩들 [사진 중앙포토]

 
상장 리츠가 정부 육성책에 힘입어 인기 투자처로 떠오른다. 부동산 투자에서 정부 규제 강화 등으로 일반인의 직접투자 문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간접투자가 주목받고 있다.  
  
상장 리츠 부상에는 정부의 밀어주기가 큰 몫을 한다. 국토부는 지난해부터 상장 리츠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세제 혜택, 상장 절차 간소화, 기관투자

▲ 주요 국가 공모·상장형 리츠 현황. 그래픽=심정보 shim.jeongb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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